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황진선 의원 발언
같이 여행사의 홍보를 위함이 아니고 진주를 알리는 데 목적을 두고 있지 않습니까? 같이 협업을 해서, 그리고 곡성 같은 경우는 레일바이크 때문에 유명해진 데잖아요? 진주는 진주시가 직접 운영은 안하지만 그 인근에 관광상품이 개발되고 있는 관광지가 만들어지고 있는 물빛나루쉼터 그 인근만 해도 그것만 엮어줘도 진주홍보에 큰 하나의 상품이 더 만들어질 것 같은데, 어찌 보면 레일바이크가 진주 직접 시에서 운영하는 게 아니라고는 하지만 오히려 진주시가 직접 운영을 하면 더 큰 비용부담이 생길 것 아닙니까?
개인사업자가 하지만 개인사업자의 사업을 도와주는 개념이 아니고 진주를 알리는 홍보의 역할에도 레일바이크가 한몫을 단단히 하더라고요. 다른 타 지자체를 봤을 때도. 적극적으로 레일바이크라든지 지수 연계, 물빛나루쉼터 또 유등전시관 이런 걸 다 묶어서 제대로 된 상품을 만들어서 진주홍보에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