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위원 214페이지 보게 되면 하단에 개천예술제 개최지원에 2억2,300만원이 집행잔액이 남았거든요. 그런데 본 위원 생각에는 옛날에 저희 어릴 때는 사실 유등축제가 없을 때는 개천예술제하고 같이 유등을 했다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큰 트렌드로 보게 되면 유등축제가 주고 개천예술제는 부가 되는 그런 약간 역전현상이 있다 말입니다.
관광객이라든지 여러 가지 트렌드를 보면. 그런데 영남 지방예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영남예술제가 효시잖아요? 지방예술제의 효시인데 상당한 자부심과 우리 예술인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고 설창수 회장님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한 그걸 가지고 계시는데, 제가 문화예술인들 만나 보니까 개천예술제도 활성화시켜야 되겠다.
그 방법 중에서 하나는 물론 이 금액이 시상금으로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이 자꾸 유등축제에 편중되어있고 개천예술제에 대해서는 자꾸 지원이 따라가지 못하다 보니까 진짜 인물, 진짜 대회가 안 되고 지방대회밖에 안 된다. 그러니까 걸쭉한 사람들이 와야 대회개최를 하고 거기서 1등을 해야만 개천예술제 1등을 해야만 대한민국의 1등을 하는 거고 이런 식으로 예술제라든지 경연대회가 되어야 되는데 정말 지방의 대학교 진학하기 위한 어떤 출전 이런 것밖에 안 된다 그러거든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가 이억 몇 천 정도를 이월할 것이 아니라 이런 부분도 세심하게 진주시에서, 개천예술제를 안 하든지 하려 그러면 똑바로 하든지 이런 계획을 세워야 되겠다.
그런 부분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해 보는데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