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건 2022년도 이때 정도 되면 코로나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해야 될 것이냐 말아야 될 것이냐 기로에 서 있을 때 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2023년도 이번에 했을 때는 폭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세심하게, 진주시 축제를 하다보면 이번 같은 경우 논개제 뿐만 아니고 다른 행사도 마찬가지지만 특히나 관광진흥과에서 하는 행사들은 야외에서 하는 행사들이 많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기후 때문에 행사를 예산을 쭉 투입해놓고 예산투입에 대한 성과가 미치지 못하는 그런 경우가 많이 생길 거라 말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로드맵을 만들어 가지고 이럴 때는 대처를 1단계 2단계 이런 식으로 3단계까지 하든지 1안이 안 됐을 때 2안으로 넘어가는 체계적인 행사 그걸 만들어야 된다. 그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