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전종현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 판단은 어쨌든 진주시 문화관광 이런 운영시설이 많아지고 하니까 그런 충원을 통해 인력확충을 하겠다 이런 의도라고 보여 집니다. 그럼 진주시에서 현재 문화관광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곳이 보면 진주시이성자박물관, 그다음에 익룡발자국전시관, 청동기박물관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 3개는 제가 우연찮게 알게 되었는데 한 팀에서 이 모든 걸 관리하고 있고, 제 지역구에 대평 청동기박물관이 있거든요.
청동기박물관이 한 팀이 있어요. 한 팀이 있는데 상대적으로 사용자나 이용자수를 봤을 때 청동기박물관보다 이성자박물관이 이용자 수가 훨씬 많거든요. 그런데 인력배치나 그런 게 왜 청동기박물관이 더 많이 되어있고 그 3개를 관리하는 곳은 한 팀에서 관리하고 있더라고요.
어떤 말씀인지 아시겠습니까? 그게 왜 그렇게 배치가 되었나 의문이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