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위원 아닙니다. 인구부분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결론을 제가 나중에 할 건데, 그래서 출산율이 결국 진주시 인구를 증가시키는 걸 하잖아요?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는 건 제가 자료에 보게 되면 세계적인 인구학자 폴 몰런드 박사가 했는데 이걸 이야기했더라고요. 우리가 인구정책을 위해서 아이 낳으면 100만원 준다, 500만원 준다 계속 이리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 분은 이런 발상을 했더라고요.
폴 몰런드 박사는 종교계의 역할을 촉구했다 하면서 한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기독교적인 국가가. 교회들이 신도들에게 대가족을 가지라고 하고 설교하면 어떨까하고, 불교계도 마찬가지다. 제가 제안을 드리는 건 우리 인구확대를 하기 위해서 우리시하고 종교계가 합해 가지고 어떤 협의체를 구성해 가지고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보다 목사님이나 스님께서 대가족이 얼마나 좋느냐, 인구를 늘이기 위해서 가족을 결혼을 하고 대가족을 하는데 우리 신도들이 앞장서 달라 이런 협의체를 구성해서 인구정책을 돈으로 하는 게 아니고 문화적인 관점에서 한번 접근해보는 건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