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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재하 의원 발언

2023회 제경제관광위원회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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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동부면 율포의 경우 지난해 1월 7일에 돼지축사의 분뇨가 누출되어져서 내천을 건너서 강에 이르는, 이렇게 되어져 크게 언론에서도 문제가 되어졌죠. 그에 따라서 가축분뇨법에 대한 불법행위가 인지된 상황에서 고소가 되거나 행정처분이 있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하고 율포 주민들은 참으로 수십 년간 고통스럽게 살아왔습니다.

악취로 인한 문제 그다음에 그런 심각한 상황에 놓여 있다 보니까 율포마을로 이사 오는 경우도 귀어·귀촌 하는 경우도 전혀 찾아볼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러한 문제로 인해서 3년 전에도 농정과, 기후환경과, 환경과가 되겠죠. 특히 수질보전 담당자하고 지역주민하고 사업자하고 여러 차례 회의도 했었고 또 악취 저감을 위한 나름대로 개선도 노력을 했지만 크게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지난해 그 사건이 터지고 나서 상생협의체가 구성되어졌습니다. 그 당시 팀장님이 과장님으로 가셨고요. 어떻든 이런 문제에 있어서 철거가 근본적인 해결방안인데 이것을 우리 시의 재원이라든지 정책으로 감당해 내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런 과정에 동부면 농촌공간 정비사업으로 해서 철거가 되는 형태죠. 사업내용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