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위원 그랬는데 여기 보니까 사실은 우리 의류수거함이 처음 등장한 계기 알고 계십니까? 처음 왜 의류수거함이 됐는지 알고 계세요? 이게요.
사실은 1998년도 IMF가 발생하면서 헌 옷을 모아가지고 파는 곳을 지원하자는 이런 취지에서 만들어진 취지였었거든요. 근데 이제 어쨌든 사업 목적으로 해서 우호죽순 의류수거함이 설치되면서 사업자들이 굉장히 많이 증가하기 시작했던 이런 사업인데, 저도 사실은 이 헌 옷에 관련해서는 참 불가사의 중에 하나는 저 같은 경우에도 보면 입을 옷은 없는 것 같은데 옷장에 보면 꽉 차 있고 또 맨날 신발 신는 신발장도 보면 사실은 신발을 하나만 신고 다니면서 신발장이 꽉 차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쨌든 미스터리한 이런 경우가 있는데 제가 이제 이런 거를 마음먹고 우리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아파트 거기에 정확하게 되어 있어서 버릴 수 있는데 사실은 이게 각 동에 여러 가지 지금 옥련동 같은 경우에도 72개소가 있고, 청학동 같은 경우에는 100군데가 지금 의류수거함이 이렇게 있단 말이에요.
이런 거 관련해서 의류수거함이 있는지에 대한 이런 헌옷수거함 우리 동네 이거 어디, 어디에 위치돼 있다는 거가 혹시 우리 연수구에도 우리 구에도 이렇게 되어 있는 위치도가 있는지 그거가 좀 궁금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