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그런 거 관련해서 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하나 더 하고 추가 질의드리겠습니다. 79쪽에 보니까 저희 이제 국내 자매도시 교류 실적을 보니까요.
최근에 구청장님께서, 구청장을 비롯한 총무과나 여기서 국외교류에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지난 조례 심사에서도 국제교류에 대한 논의가 굉장히 많았었어요. 그런데 이제 국내든 국외든 진짜 구민이 원하는 실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인지 어쨌든 모든지 진행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국외교류의 경우에는 구민들이 솔직히 피부로 느끼기가 어려워요.
이런 경우가 굉장히 많고, 국내교류는 어쨌든 직접 지자체 방문을 하고 또 각종 문화행사나 교류 이런 게 외국보다 쉽기 때문에 여기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어쨌든 우리가 여러 가지로 지금 진짜 국내도 올해 보니까 국내교류 실적 보니까 지금 제12회 연수 능허대축제를 초청장을 발송을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제 평창군, 삼천군, 예산군 너무 미비합니다.
그래서 그나마 또 완도에서 축제 참가하시고 홍보 관련해서 주고받았던 이런 게 있었는데 여기 이 책자에 보니까 예산군 같은 경우에는 초청장을 발송을 했고 그냥 끝이에요. 어떤 내용으로 해서 이렇게 초청장만 보냈고 예산군에서는 오시지 않았던 것 같은데 무슨 이유가 있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