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재하 의원 발언
자, 우리가 센터장에 있어서 고도의 전문성이라고 야기를 했습니다. 200회가 넘는 센터장에 있어서 제가 알기로는 거의 90% 이상이 이른 바 박사학위 또는 박사급전공연구자들 또 현장활동을 통한 전문가들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만큼 센터장의 하는 자리가 고도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관련기관으로 가도 만나야 되고요. 그런 점에 있어서 중복된다라는 것은 상근, 비상근을 떠나서 모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다른 지역의 경우 이렇게 채용공고안에 있습니다. “센터장 채용의 경우 경력증명 의 경우는 인정경력은 상근경력이어야 한다”라고 하는 데도 있습니다.
급여수입 내역 증명으로 4대보험 가입으로 증명되어야 한다는 규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 자원봉사,시민단체 활동 등 무시간과 시간이 불명확한 경우 반드시 보수내역 및 주당근무시간 자료를 제출토록 하고 미제출 시 불인정합니다. 우리 거제시도 채용공고에서 이력서의 경력은 경력증명서의 증명이 가능한 것만 인정하며 경력내용이 불분명하거나 직장폐업 등의 사유로 증명하지 못할 경우 건강보험자격듣실확인서 등을 제출토록 한다고 했으나 이거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시장님 저 내용이 의미하는 바는 아시겠죠? 대우조선에 다니는 동안 후아유커뮤니티에 근무합니다. 또 거기에 동일프로이드 커뮤니티라는 중고등학교에 교사로 재직했다고 합니다.
그다음 그 기간 동안에 또 거제대학교 교양과목 교수, 옥포도시재싱주민협의체 체인지메이커의 이렇게 해서 각각의 마을 또는 아까 말씀드린 도시재생전문가, 사회복지전문가 경력들을 인정을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게 우리가 상식적으로 이렇게 인정될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