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하여간 여러 가지 그런 부분에 우리 여기 연수구민들이 축제기간에 그쪽 방문하고 할인을 받고 그런 거 다 좋고, 우리가 지금 이거 말고도 자생단체들이 꽤 많잖아요. 어떤 교육이라든가 그런 걸 갈 때도 그런 도시에 많이 갈 수 있게끔 행정적인 지도를 해 주시고, 제가 이게 봐도 참 구민에게 와닿는 정책이 돼야 되는데 그렇게 썩 와닿지 않는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계속 답답한 심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태국 람차방시라든가 이런 도시 같은 경우 교류를 안 할 거면, 지금 하와이까지 계속 늘리고 있잖아요.
그러면 구체적으로 그걸 해서 어떤 뭐를 계속 진행을 해야 되는데 지금 하다가 안 하는 도시도 그냥 그대로 명단에 계속 유지가 되고 지금 늘어난 도시는, 좋습니다. 그런 부분은 정말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한번 정말 지금 아무리 이게 인터넷이 발달된 시대지만 우리가 가서 직접 보고 느끼고 다른 그게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까지를 그걸 나쁘다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 정말 이런 걸 한 번 더 심도 있게 다시 짜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