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PM 관련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려고 하는데, 계속 말씀드렸던 부분도 있고 일단 지난번에 제가 송도 5동 말씀드려서 현장에 나와 주시고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데 조금 아쉬웠던 게 한 번 더 제가 다른 방법으로 현장을 더 가보려고 하는데, 안 된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게 간선과 뭐라고 하죠. 10차로 정도 되죠.
거기 대로를 건너는데 당연히 자전거나 PM이 건너왔으면 그 대로를 건너갈 텐데, 그 연결성이 분명히 있는데 그 건너편에 무언가가 없는 이유로 인해서 경제청에서 안 됐다고 하는 이유가 제가 일단 납득이 되지 않아서 횡단보도에 자전거 도로 명확하게 구분을 해 줬으면 하는 부분이 있었고요. 만약에 이제 그게 절대 안 돼, 향후에 그런 어떤 일정이 명확하게 서기 전에 안 된다고 한다면 저는 제안드리고 싶은 게 물론 PM에 관련해서 획기적인 정책을 우리가 마련을 하셨지만, 가장 문제가 되는 게 반복적으로 말씀드리지만, 등교 시간에 특히 이렇게 추울 때, 혹은 더울 때 얼마 안 되는 시간에 빨리 이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 대로에 자전거와 PM와 어린 통학생들이 혼재가 된다는 게 가장 큰 문제거든요. 혹시 가능하다면 이제 제가 계속 퇴출 이런 얘기했지만, 이거는 너무 과다하다 그러면 혹시 시간제, 등교 시간만큼은 사용할 수 없다, 이런 거 정도는 제고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