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장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 되면 초등학교 1학년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라는 그 단계지 않습니까?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럼 미취학아동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왜 이번 이 초등 돌봄이라고, 왜 초등 돌봄만 하냐, 우리 여기 내용에 보면은 핵가족화 심화, 맞벌이가구 증가, 양육환경 변경, 이렇게 돌봄 지원이 필요하다 했는데 미취학아동은 돌봄이 필요 없는 거고 초등학교만 돌봄이 필요한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 애들이, 그러니까 미취학아동도 부모의 손길이 필요하고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데 오히려 더 필요한, 어떻게 보면 연령대라고 봐 지는데, 그래서 이거를, 제가 앞서 미취학아동을 관리하는 시설에서는 미취학아동만 관리를 하는지, 아니면 미취학아동과 취학아동 전체를 다 관리를 하는지, 그 구분을 두고 있는지를 여쭤본 거였거든요. 근데 앞서 답변을 주실 때는 구분을 두고 있지 않다고 얘기를 하셨는데 왜 이번에 이 예산이 크게 투입되는 곳에는 왜 이렇게 딱 연령을 구분을 하시는지.
그게 이제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아니면 왜, 이렇게 갈 수밖에 없는 이유가 뭔지를 여쭤보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