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 배가 여기 처리결과에 보면 지금 김시민호는 바닥에 진주교 아래 돌출바닥을 넘기가 어려워서 그러한 문제점이 있어서 노선변경이 어렵다라고 명시가 되어있습니다. 그죠? 그런데 그 배는 예술회관 앞에까지 가요.
배 구조적인 문제는 제가 깊게 알 수가 없지만 그 배 아래 부분에서는, 그 부분에서 어느 만큼의 차이가 있고 우리가 정말 거기 조금 더 늘릴 수 있는 여지가 없나 그런 부분들을 한 번 더 살펴 봐주셨으면. 그래서 시민들이 처음에는 “아, 남강에 배가 띄워지는구나!” 너무 반가워했는데 모두가 한번 하다보면 또 조금 더 욕심을 한번 부려 보고, 경관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다보니까 조금 더 아래를 내려가 봤으면 하는 그러한 생각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또 외부에서 오셨을 때 그 아래까지 내려가면 사실 진주교 교각을 보면 논개가락지에 대한 그런 의미를 담고 있는 부분도 있고 해서 여러 가지 관광상품에 한 마디라도 더 곁들이면 1m를 더 가더라도 좀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에서, 옆에 배가 그렇게 된다 하니 우리도 참고해 주십사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