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사실 시청 청사 로비에 가끔 지나다보면 혼자 부지런히 다닙니다. 많은 시를 찾는 민원분들이 굉장한 호기심으로 보고 있고, 그게 사실 민원이나 또 알고리즘에 대한 해소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활용이 되어야 하는데 아직은 호기심의 눈길로만 많이 보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부모를 따라오다 보면 가까기 가고 싶어서 보는 정도이지, 뭔가를 답을 구한다거나 아직은 그렇습니다.
그죠?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에는 어느 만큼 좀 뭔가 제대로 진행되어가나 싶어서 질문을 해보고 눌러보기도 하고 이러는데 아직은 갈 길이 멀다라는 걸 많이 느꼈습니다. 그죠?
그래서 지속적으로, 사실 이 어마어마한 못 값에 그만한 효과를 내려고 하면 언제까지 어느 만큼의 우리가 노력을 더 담아야 되나 하는 고민을 많이 하게 됩니다. 특히 정보통신과에서 많은 노력을 해 주시라는 당부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