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장호 의원 발언
위원 예, 소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우리 의료인력 규모 안을 보면 지금 현재는 1개 팀으로 해서 일 600명, 지금 이렇게 내외로 백신을 맞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의사 4명, 간호사 8명, 행정인력 10명.
그런데 추후에 2개 팀으로 운영을 하면서 접종자 수도 배로 되고 모든 인력이 배로 지금 계획이 잡혀 있습니다. 앞서 우리 소장님께서 말씀하신 저온의 냉동고, 그 부분은 지금 비용을 보니까 국비 100%로 1,500만 원 이래 잡혀있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그렇게, 큰 금액이지요.
큰 금액인데, 그 냉동고의 문제로 인해서 지역을 구분을 하지 못하고 둔다면, 조금 그 부분은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봐야 할 부분이고, 하루에 600명 정도의 접종자가 나올 건데 그 부분을 우리 행정인력에서 맨투맨으로 전체적으로 체크도 못할 뿐더러, 그리고 이동수단을 어떻게, 또 계획을 잡으셨는지 그게 저는 최고 걱정이거든요. 지금 버스 등 접근방법, 교통편 이래 갖고 “접근용이 버스 등” 이렇게만 적혀 있는데, 그러면 대부분 그 고령의 분들은 자가 차량이 거의 없다고 봐야 할 것 같은데, 그러면 알다시피 대중교통은 지금 동부에서 서부로 오는 거는 거의 1시간 간격으로, 그다음에 넘어오는 시간도 1시간 이상 이렇게 잡혀 있는데 접종을 맞고 또 대중교통을 위해서 넘어가는 시간 안에, 그 대중교통 안에서 또 문제가 일어날 수 있는데 그때 그러면 뭐, 사람이 몇 명이 타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때마다 우리 행정인력이 한 명 한 명 붙어서 같이 동행할 수도 없는 일일 건데, 그런 부분 어떻게, 교통편은 어떻게 또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