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결국 4월 17일부터 올 연말까지는 지금 이런 현상이 딱 벌어지는데 이때 민원은 불 보듯 눈에 보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대책도 그냥 방법이 없다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한 번 더, 비단 우리 물금 쪽의 이야기뿐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게 왜냐하면 신도시가 들어서 있는 양주동도 똑같습니다. 동면도 똑같아요. 그래서 3050이 전 지역이 다 확대되기 때문에 그걸 시민들한테도 미리 또 홍보도 좀 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 집니다.
그래서 그 홍보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나 하면 제가 곰곰이 저도 생각했는데 지금 버스승강장 있죠? 버스 승강장에 이런 사실을, 3050계획 때문에 시간이 늘어난다는 사실을 우리 교통과에서 적극적으로 스티커를 만들어서 붙여줘야 이분들도 반발심이 좀 덜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집니다. 대안을 한번 제시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