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위원 자유시장이라든지 중앙시장 같은 데는 지금 되어있는데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폴리카보네이트 이게 실제적으로 가연성 재질이거든요. 지금 현재 되어있는 부분을 어떻게 하지를 못하더라도 스프링클러라든지 방염시설 이런 부분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다른 지자체에 보니까 인천 같은 데는 지금 한 10% 정도밖에 안 되어있더라고요, 화재예방하는 부분이.
그래서 지속적으로 투자를 하고 교체작업을 하는 곳도 있거든요. 제가 앞에 말씀드렸던 대로 그런 가연성 재질에서 바꾸는 작업을 하는 데도 있다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그런 작업을 하게 되면 우리 상인들이 안 그래도 힘들어가지고 장사가 안되어 있는데 거기에 자부담을 시키고 이러면 상당히 문제가 있거든요.
부담도 되고. 그래서 이런 부분도 만약 전면교체가 안 된다면 다른 스프링클러라든지 방염처리라든지 이런 부분을 해가지고 좀 화재에 안전하게 대형참사가 안 일어나게끔 해야 되는 게 아닌가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