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77페이지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인데 아까 과장님이 설명했다시피 10공구가 설계가 늦어지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도 착공이나 완공은 변함없다, 이런 이야기를 저희들은 많이 듣고 있는데 지금 제가 아는 바에 의해서는 철도의 입지가, 설계가 현재 바다를 보고 있답니다. 바다를 보고 있어서 그 방향을 계룡산으로 이렇게 틂으로서 우리 공항철도하고 연결을 하기 위해서 지금 설계가 좀 늦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정보도 좀 아시고 해서. 그렇게 되면 우리가 다음 철도 저번에 청소년수련관에서 할 때도 철도 하나 더 생기면 어떻겠느냐 이런 질문도 했지 않습니까. 철도 역사를 하나 더 하면 어떻겠느냐 해서 질문을 던진 그런 이야기도 있었는데 일단 그렇지 않으면 현 설계대로 하면 길이 없는 거예요.
공항 철도 연결하는 길이 없고 계룡산으로 방향을 좀 트는 설계를 하시는 것 같아요. 그렇게 하면 공항철도하고 연결이 되지 않겠나, 이런 설계를 하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들도 우리 시민들은 기다리거든요. “왜 안 하노?
왜 늦노?” 또 “착공, 준공이 늦을 거 아니야?” 이런 모든 것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잘 설득을 해서 시민들이 좀 기다릴 수 있도록 해주시고 이런 부분도 도와 정부와 많은 교류를 해서 빨리빨리 우리가 선제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차후에 준비를 할 수 있도록 과장님하고 국장님이 숙제가 이번에 엄청 큽니다. 위치가 엄청 크게 되어있어요. 정신 차리시고 우리 다 함께 노력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