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백승흥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그 부분이 우리가 탁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고 그런 상황이 있어서 제가 볼 적에 앞으로도 마찬가지고 해서 상봉동 비봉체육공원을 조성하겠다는 안에 전에처럼 야구주장이라든지 축구장이라든지 이런 걸 넣어서 할 게 아니고 한 18홀 정도 하면 그 안이 나옵니다. 깨끗하게 나옵니다. 산 아래로 한 18홀 정도를 넣고 거기에 우리가 교육관을 넣어보는 것도 괜찮다.
와룡지구라 할 것 없이 다른 데는 교육관을 건립하기가 힘이 들잖아요. 유일하게 그곳은 교육관을 건립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교육관을 건립한다든지 클럽하우스를 건립해가지고 장애인도 교육을 받고, 특히 하려 그러면 안전교육이나 품위나 질서, 레슨 이런 걸 다 받아야 되거든요.
안전교육도 안 되어있고 품위도 엉망이고 레슨도 안 되어있고 어떻게 치는지도 모르고 질서도 안 되어있고 이리해서는 안 되거든요. 인구가 근 5,000명에 도달하면서 그래서 이걸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반드시 교육관이 있어야 되겠다 싶어서, 상봉 그 지역에 주민들 허탈감도 상실도 채워줄 겸 그 자리도 운동시설도 채워줄 해서 그리 과다하게 안 해도 18홀 정도는 해서 교육관 건립을 꼭 해줬으면 싶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