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위원 그 다음에 한 가지 어제 민원이 있어서 일반성면에 체육시설 부분에 갔다 왔는데 저번에 체육시설이 다 되고 거기 보면 풋살경기장 하나하고 족구장 한 면이 있는데 거기에 공사가 끝났는데, 작년에 끝났다 말입니다. 끝났는데 부대시설을 하기 위해서 저번 추경으로 1억을 해가지고 공사를 하고 있거든요. 하고 있는데, 문제는 뭐냐 하면 그 시설 인근에 논이 바로 있습니다.
경작을 하는 논이. 어제 가보니까 모를 심어놨는데 거기에 족구공이 가운데 붕 떠있다 말입니다. 그래서 왜 그걸 안 하느냐 물어보니까 공이 모 심어놓은 데 넘어 가가지고, 공이 모 심은 데 넘어 가가지고 그 지주가 사용을 못하게 민원을 넣은가 봐요.
그러니까 축구장이 있으면 축구장 뒤에 골대 뒤에 휀스가 있을 것 아닙니까? 휀스가 낮아 가지고 공이 차니까 남의 돈에, 모 심어 놓은 논에 빠졌다 말입니다. 주우러 가려다 보니까 모를 훼손하게 되고 이러니까 그 경작하는 지주가 체육시설을 못하게끔 민원을 넣어 가지고 3주째 못하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이번 1억원 정도 편의시설을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보수를요. 할 때 휀스를 높여주는 공사를 같이 병행해 주십사. 현장방문을 꼭 한번 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