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269회 제2자치도시위원회2024-11-29

최숙경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말씀 잘하셨어요. 동절기에는 힘들다 그러는데 지금 문학사거리하고 연수구청은 지금 동절기 때인데 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좀 안타깝고, 여기하고는 상관없지만 그래도 어쨌든 이런 거같이 LED 관련해서 사실은 그때 그 당시에도 제가 이게 본예산 올라왔을 때 “너무 과하다, 이거.

지금 돈도 없다 그러는데 왜 이렇게 하나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했으면 저기할 텐데 이렇게 힘들게 하면서 하냐” 그랬더니 1차 추경에도 어쨌든 3억원 받아와갖고 와서 지금 이렇게 사업을 하는데 어쨌든 이런 거 특별교부금 받아 와서 이렇게 하는 건 좋지만 시기적절하게 모든지 할 수 있는 이런 거가 좀 돼야 되지 않나 이런 것도 생각이 들고, 이게 사실은 재난문자 전광판이잖아요. 근데 재난문자가 계속 일어나는 건 아니잖아요. 그런 거 관련해서도 조금 여러모로 여러 가지로 생각을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많이 들고요.

어쨌든 설명 잘 들었고요. 시간이 다 됐는데 추가로 할까요? 아니면 하나인데 그냥 할까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