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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39회 제2경제관광위원회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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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자칫 잘못하면 포럼에 가보니까 2년 더 연장될 수도 있다, 여러 이야기가 나옵니다. 결국은 이게 마무리가 안 되면 입찰이나 이런 것들이 지금 턴키방식에서 분리방식으로 해서 한다는 거 아닙니까? 그니까 어쨌든 이거 안 되면 아무리 우리가 하고 싶어도 안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79페이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철도 및 신공항 입지에 따른 대응전략. 이거 제가 그때 포럼 때도 이야기했지만 철도 고속도로도 중요한데 UAM(Urban Air Mobility, 도심항공교통) 그거 제가 따로 보고를 받았는데 하늘 그다음에 국제여객터미널 그니까 가덕신공항하고 능포가 됐든 어디가 됐든 국제터미널도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니까 자꾸 철도하고 고속도로만 생각하는데 그거는 기본이고 그게 다 막히고 매진이 됐을 때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하늘과 바다도 꼭 생각을 해야 됩니다, 대응전략할 때. 그래서 이 밑에 보니까 부산하고 김해하고 창원하고 인접 지역과의 서로 경쟁이 된다, 이렇게 되어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일단 어쨌든 2030 부산엑스포 그거 지지선언하고 우리가 부산 편 좀 들고 해서 어쨌든 그게 돼야지 우리한테도 또 낙수효과도 있고 하는 거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한번 공설운동장에 다 모여서 2030 엑스포 지지선언 같은 것도 좀 하고 부산이 우리를 좋아해야 조금 떨어뜨려 줄 거 아닙니까, 우리끼리 이야기로. 협조가 된다 이 말입니다.

하여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