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위원 명시 이월시키는 데 있어서 지금 옹암사거리 전광판 설치 관련해서 저긴 것 같은데 사실 아까 안전 관련해서 우리가 문학사거리하고 연수구청 이 앞에 있는 거 지금 홍보미디어실에서 LED 전광판 교체하는 거 있잖아요. 사실은 그 자체가 8억원을 들여서 하는 거였어요. 본예산에 8억원이 올라와서 3억원이 1차 추경에 특별교부금으로 해서 내려와갖고 바뀐 사항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본예산에도 태워져 있던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아직까지도 지금 11월인데, 본예산이면 작년부터 해서 태워져 있는 건데 그게 보니까 지금 안전관리과에 하면 1개월 걸리고 또 뭐 해서 또 1개월 걸리고 해갖고 한 2개월 정도는 타 기관하고 같이 협업이 돼야 되는 이런 사항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랬는데 너무 오래 걸린다는 거예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어쨌든 재난전광판 시급하다 그래가지고 이렇게 또 1차 추경에 막 해서 했는데 너무 오래 걸리면서 아직까지도 지금 저기가 안 됐다는 거예요, 본예산에. 그러니까 이런 거 같은 경우 예산의 효율적인 이런 걸로 해서 명시 이월시키는 거에 대해서 어차피 불가피하게 명시 이월될 수밖에 없는 이런 사항인 경우에는 그렇지만 이렇게 해서 현실적으로 일정이 안 맞는 거는 문제가 있지 않나. 지금 우리 안전관리과도 제가 이렇게 여기 명시 이월시키는 거 관련해서 이런 문제가 또 생기지 않을까?
이런 게 굉장히 저기가 돼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거 관련해서도 철저하게 검토해서 일을 진행해야 되지 않나 사업을 진행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