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처음에 이게 대두되었던 게 각 의원님들 지역구마다 이런 개발사업들이 있었는데 민간개발사업 자체가 처음에 환경관리과에서 2018년부터 공문을 통해 각 부서에 이런 계획들이 있으면 미리 알려달라라는 공문들이 발송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도시계획 부분들이 들어오지 못하다 보니까 결국 자체 내에서 삭감할 수밖에 없는, 그리고 삭감되고 나면 다음에 다시 돌이킬 수가 없기 때문에 혹시 장마철이나 호우가 시작되었을 경우에 하수운영과에서도 2.7로 낮춘 게 오히려 한번이라도 초과하게 된다면 굉장히 진주시는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저는 이렇게 걱정을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인구라고 간단하게 말씀드리지만 12,000명이면 지금 현재 진주시의 인구와 앞으로 도시계획사업을 하셨을 때 인구 40만으로 간다라고도 우리가 대략적으로 본다 하면 물론 아파트로만 계산할 수 없겠지만 아파트가 제일 큰 거니까, 주택은 어차피 포함 안 되는 거니까요. 그랬을 때 2030년까지 40만명이 살 수 있는 주거환경 자체를 조성하는 것도 좀 어려운 부분들 아니겠습니까,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