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39회 제2경제관광위원회2023-07-11

조대용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우리 과장님 어쨌든 다시 이렇게 본청으로 오셔서 일단 이거 축하를 드려야 될지 그건 모르겠고 우리 팀장님들도 참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손순희 과장님은 상문동장 때 제가 행사 때문에 현장도 몇 번 가봤는데 아주 칭찬이 많았습니다, 사실은. 근데 왜 여기로 갑자기 왔는지는 모르겠고 어쨌든 제일 큰 동에서 책임자로 있었기 때문에 아마 큰 과에 이렇게 온 걸로 알고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68페이지입니다.

국내외 기업 유치를 위한 전략적 투자 환경 조성. 지금 여기 딱 좋은 말이에요. ‘찾아가는 선제적 투자유치 활동’ 찾아가야 됩니다.

잘 써놨네요. 그다음에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여 외부 기업 유치 및 관내 기업 유출 억제’ 이것도 이대로만 하면 됩니다. 아마 김천식 과장님 때 해외 투자자를 한 두 번 정도 우리가 미팅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근데 이분께서 하는 이야기가 뭐냐면 호텔이 됐든 컨벤션이 됐든 정말 최고의 브랜드를 할 수 있는 그런 해외기업들, 자기가 얼마든지 컨택을 시켜줄 수 있다. 컨퍼런스를 해라, 여기서. 그니까 투자를 해줄라 하면 우리 시에서 프러포즈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우리는 이런 것들이 잘 되어있으니, 외국 기업들이 와서 호텔이 됐든 컨벤션이 됐든 아니면 뭐가 됐든 근데 그런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기회가 없다는 거예요. 돈이 그렇게 많이 드는 게 아니랍니다.

그거 한번 말씀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지금 우리 양대 조선소가 대기업이지 않습니까, 제가 항상 하는 이야기인데. 우리 조선은 제가 잊어버리라는 뜻은 아닙니다.

조선은 일단은 조금 두고 앞으로 미래 먹거리에 대한 기업들, 대기업들 삼성하고 그다음에 한화 이분들 계열 회사나 혹은 협력업체들이 사실은 많거든요. 그니까 이분들을 잘 프러포즈해서 조선업 외에 기업들이 들어와야, 지금 울산이 시스템이 그렇게 되어있어요. SK나 에스원이나 이런 거는 뭐예요.

화학공단, 산업공단에서 하고 있고 자동차 중공업 아닙니까. 중공업이 휘청해도 석유화학 이쪽 공단에서 버티니까 울산이 안 망하는 거예요, 쉽게 표현하면. 그니까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투트랙으로 가야 된다는 겁니다. 하여튼 그렇게 해서 준비를 해줬으면 좋겠고. 다른 거는 크게 없습니다.

지금 여기 보니까 해금강 휴양시설, 장승포유원지 그다음에 노자산 출렁다리, 소동 휴양콘도미니엄 그다음에 지세포 해양테마파크 이런 것들은 민자사업 아닙니까. 대부분이, 그죠?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