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장애인들은 분산돼서 하는 건데 이런 겁니다. 제가 봤을 때는 이게 이제 큰 틀에서 봐야 돼요. 우리가 큰 틀이 잘 되어있으면 오지 말라고 해도 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큰 틀이 안 되기 때문에 이런 세부적인 부분이 잘 안되는 거거든요, 어찌 보면. 저는 이제 대기업, 삼성이나 한화나 이런 데서 큰 틀에서, 조선 말고도 이 대기업들은 아시다시피 계열회사, 협력회사 많지 않습니까?
조선 말고. 그런 것들을 우리가 잘 좀 협의해서 조선이 조금 힘들더라도 다른 데서 버텨주고 그러면 다른 데에서 버틸 동안에 조선이 살아나고 이게 되어야 되는데 우리는 조선이 조금 무너져버리면 전체가 다 무너져버리니까. 나중에 투자유치과나 이런 데도 내가 이런 이야기하겠습니다마는 어쨌든 이거는 큰 틀에서.
그리고 또 이게 문화예술, 스포츠, 관광 이런 쪽으로도 청년들이 일자리를 가질 수 있게끔, 미래에 대해서 좀 보고. 하여튼 그런 생각이 듭니다. 참고를 해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