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준비한 거를 우리 동료 위원들이 지적했는데,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여성아동과 같은 경우 위원회가 양성평등위원회도 위원이 10명, 그다음에 다문화가족 지원협의회도 7명, 아동복지위원회도, 지금 보면 경제산업과에서도 제가 지적을 했듯이 위원회가 조금 오버하면 위원회 공화국이라고 할 정도로 위원회가 사실 연수구에 많아요. 그런데 예산 편성까지 했으면 적어도 그 위원회가 가동이 되고 정말 뭔가를 얻어서 우리 행정에 도움이 돼야 하는데, 이게 제대로 운영이 되지 않으면 위원회를 폐지하는 것도 사실 우리가 많이 검토를 했었는데, 이런 거를 현실성 있게 위원회를 운영해야 할 것 같고, 정말 이렇게 되면 내년도 본예산에서는 이 점을 특히 감안해서 저희들이 심사를 예정하고 싶습니다, 정말로.
그리고 이주영 국장님, 이거는 교육을 공무원들이 많이 한다고 그랬는데, 제가 가끔 받는 민원이 있어요. 이거는 교육이니까, 행정사무감사에 지적사항은 아닙니다만 제가 볼 때는 상당히 우리 공무원들이 정말 친절하고 다들 잘해요. 그런데 대중에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차량민원과 하고 교통행정과 업무가 분배한 게 저희도 같은 위원회에서도 사실 업무를 세분화해서 못 해요.
그래서 가끔 전화를 하면 그 업무를 누가 받았는지 모르지만, 여기서 우리가 안 합니다. 다른 데로 해 보세요. 여기 과로 해 보세요.
그 말 어투가 굉장히 모욕감을 느낄 정도로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해요. 그래서 저는 사실 언제 한 번 가장 안쓰럽게 본 게 고통 많으시죠, 선학동 동사무소 가서 어떤 민원을 보고 있는 중인데, 제 개인적으로 일을 보고 있는데, 정말 어떤 장애인인 것 같아요. 자기 집에서 못 하는 거를 공무원들한테, 심지어 몸싸움하는 것을 보고 내가 굉장히 안쓰러웠던 적이 있어요.
그런 것을 볼 때도 참 공무원들 참아내시더라도요. 그런데도 이런 것이 한 예를 들게요. 길에 쓰레기가 버려졌다, 청소행정과로 치우세요, 하면 도로과에서 해야 합니다.
이런 거 등등 그래서 그런 거를 조금 친절 교육에서도 전화 한 통화 같고도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평가받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아울러서 그런 교육도 필요한 것 같아요, 국장님. 이거는 전 부서에 해당될 것 같은데, 물론 업무에 시달리다 보니까 우리 업무가 아니어도 그래도 조금 친절하게 이런 거는 이렇고, 저런 거는 저렇다고 친절 교육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