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런 겁니다. 앞으로 우리가 조선산업을 제외하자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먹거리는 앞으로 관광, 해양, 지금 어느 정도 윤곽이 나타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쪽에 거제대학의 생각이 뭔지를 우리가 알아야 되고 그렇게 하려면 학과가 지금 우리 미래의 먹거리에 대한 지도자 배출을 못 해요,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그래서 앞으로 미래 먹거리를 위해서 거제대학의 생각을 꼭 좀 알아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지금 1년이 넘었는데 지금까지 표가 나는 게 없습니다.
거제대학에서 뭘 하겠다, 언론에 난 것도 없고 그래서 한번 관광학과나 해양스포츠, 레저스포츠 그다음에 푸드 쪽도 그렇고 하여튼 우리가 앞으로 대학에서 어떤 학과가 우리 미래를 위해서 물론, 사립대학이니까 우리가 이래라저래라 할 권한은 사실은 없습니다마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나 상생하는 입장이고 우리가 지원하는 입장에서 조선산업에 대한 부분들은 기업들이 알아서하고 그 외 우리가 앞으로 미래의 먹거리에 대한 지원을 해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해보고요. 35페이지입니다.
지금 아까 말씀대로 노동복지회관 리모델링을 잘하고 계시고 혹시 리모델링은 이게 신축이 아니라서 예비준공 이런 거는 안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