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은 역사에 조금 관심이 있어 가지고 시간만 나면 우리나라에 있는 다른 역사도시라든지 일반도시를 방문하는 걸 좋아하고 그리고 또 일부 외국에도 가고 합니다만 최근에 제가 일본에 여행할 기회가 있어 가지고 교토라든지 오사카, 고베, 카라츠, 구마모토 이런 곳도 다녀봤는데 제가 이 위원회에 오래 있다 보니까 제가 보는 시각은 건축이라든지 우리 위원회에 관련되는 그것만 눈에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자연히 교통 차선 이런 걸 주의 깊게 봅니다. 그래서 그 도시들이 깔끔해 보이고 아주 화려해 보이고 아주 좋게 보이는 건 차선이다, 본 위원은 이런 생각이 결론에 도달하게 되더라고요.
우리 진주 전체 보면 차선이 요근래에 역도 경기 때문에 많이 좋아졌습니다만 전체로 보면 차선이 희미해요. 굉장히 희미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오늘 예산을 보니까 예산이 그렇게 많게 잡혀 있지 않는데요.
앞으로는 차선은 바로 교통사고와 연결됩니다. 인정하시죠, 그죠? 그래서 차선도색 예산이 이렇게 적고 차선도색을 하는데 소홀히 한다면 교통사고 그걸 어떻게 우리가 줄일 수 있는 노력을 했다고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까, 그죠?
그래서 차선이 항상 깔끔하고 도시에 경관효과에도 엄청난 역할을 하고 있으니까 그런 의미에 있어서 이 차선도색은 약간 희미하고 하면 어느 정도 판단해 가지고 예산낭비가 아닌 선에서는 이것을 차선도색을 자꾸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서 과장님이 차선도색에 대해서 조금 더 한 번 더 관심 있게 봐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