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선민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반갑습니다. 26페이지 보면서 몇 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우리가 보통 이제 국비 재원을 확보하려면 우리 전국의 지자체에서도 많이 건의를 하겠고 그리고 이제 통상적인 일정은 이제 부처에서 한 5월 말까지 기재부로 넘기고 이제 기재부에서 한 2~3달 종합을 하고 120일 전에 한 9월까지 국회에 제출하잖아요.
그러면 지금 우리 시기가 우리 시가 한 5월까지 반영하고자 건의했던 이런 내용들을 어떻게 보면 반영시키기 위해서 조금 많이 노력해야 되는 시기 아닙니까? 지금이 딱. 그럼 이럴 때 제가 궁금한 게 있는데 지자체하고 지자체장하고 지역의 국회의원하고 이렇게 좀 투 트랙(two track)으로 움직이면은 효과가 없죠?
그러니까 제가 무슨 말씀드리냐면 우리가 반영을 위해서 세종도 찾아가고 광화문도 찾아갈 거란 말이죠. 그렇게 할 때에 지자체가 단독으로 가는 것이 낫냐, 아니면 그 지역의 국회의원과 함께 가는 것이 낫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