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박명옥 의원 발언
위원 아까 반복 질의일 수 있는데 확실하게 확인을 하고 가겠습니다. 국장님 계시지만 저희가 지난 5월 25일에 장승포 임시총회에서 파크골프장 관련해서 저희가 능포를 하면 27홀로 할 수 있고 국내 각종 대회를 유치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접근성하고 이런 것 때문에 저희가 장승포에서 배려해서 능포로 갔지 않습니까. 근데 저희가 이 자료를 받을 때 최근에 7월 4일에 장승포에서 지역주민들하고 지역사업 현안에 관해서 간담회를 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이 자료를 저희가 받았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18홀로, 장승포에서 또 그게 됐죠. 왜 27홀로 한다고 해놓고 왜 18홀로 다시 바뀌었냐.
그래서 제가 알아보니까 그 역시 절토도 많이 해야 되고 여러 가지 환경하고 이런 것 때문에 18홀로 어쩔 수 없이 하게 되었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근데 오늘 또 다시 27홀로 확정을 지었습니다. 자꾸 왔다 갔다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