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민협 의원 발언
위원 저희 의회와 함께 효과적인 홍보 방안이 있다면 그런 부분들 많이 모색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고요. 마지막으로 저희 6층인가요? 저희 연수구 브리핑룸 있지 않습니까? 5층입니까? 5층에 브리핑룸 있습니다.
제가 지난달 10월 중순이 넘어서 한번 또 잠깐 11월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10월 중순이나 11월 정도에 제가 방문을 잠깐 했었는데 그때는 사실 무더위가 다 지난 이후였는데도 불구하고 들어가 보니까 굉장히 내부가 무덥더라고요. 그래서 왜 이렇게 무더운가 하고 보니까 거기는 에어컨이 구비가 돼 있지가 않습니다.
그렇죠, 실장님? 그래서 사실 더위가 다 지난 후였는데도 그렇게 더웠던 거 생각해 보니까 올 여름이 굉장히 또 더웠지 않습니까? 그 더웠을 때 우리 홍보실에서 그래도 선풍기나 이런 것들을 지원해 주셨다고 들었는데 사실 올해 더위가 물론, 올해 더위뿐만 아니라 여름철마다 굉장히 더운 것도 있지만 제가 좀 날이 풀리고 갔을 때도 내부가 그렇게 더웠는데 선풍기로는 해소되지 않을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그래도 기자님들이 와서 취재도 하시고 구청장님 이제 뭐라고 해야 되죠? 브리핑도 하시고 하실 텐데 그럴 때 에어컨도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 마련이라든지 이런 계획이 있으십니까,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