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호 의원 발언
위원 중앙에는 안 맞고요, 안 보이기 때문에. 일구나 수변공원 쪽에서 보려고 그러면 선수나 아니면 옥상으로 올라가는 게 맞고. 잠깐만 시간이 없어서 제가 말씀을 좀 더 드리겠습니다.
광장이나 그쪽에는 물결 모양의 야간경관조명이 들어가는데, 형상도 들어가고. 바닷가 쪽에 모르겠습니다. 바닷물이 와서 구현이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총명사나 우리가 일구 이쪽에서 보려고 그러면 야간에 그쪽에도 경관조명이 필요합니다, 물결 모양의.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마이스산업 관련해서 많은 말씀을 하셨는데 마이스산업 지원법률이 두 개로 되어있지 않습니까. 회의 분야는 문체부가 관리하는 국제회의산업 육성법이고 전시는 산자부가 관리하는 「전시산업발전법」인데 일단 제가 가서 보고 의원들이 다 느낀 게 뭐냐 하면 지금 마이스산업이 복합화되고 있지 않습니까?
일단은 우리가 다른 지자체의 선례를 조금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는데 일단 우리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기존에 가지고 있는 조선이나 해양이나 이런 자원들을 활용해서 양대 조선소하고 잘해서 그거 관련 전시회나 아니면 관광과 관련된 회의를 많이 개최해야, 일단 국제회의도시로 지정이 돼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야지 우리가 지원도 받을 수 있고 그리 돼야지 국제도시로 지정되면 문체부 장관으로부터 「관광진흥개발기금법」에 의해서 관광진흥개발기금을 지원받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단계를 거쳐야 국제복합지구로 갈 텐데 어제도 말씀드렸는데 어차피 우리가 마이스산업 관련해서 이야기를 들어보면 24시간 중장거리 비행기가 이착륙을 할 수 있는 가장 근거리에 있어야지 가장 큰 장점이 그거랍니다.
북항이 됐든 벡스코가 됐든 코엑스가 됐든 그게 안 되다 보니까 문제 아닙니까? 자체가. 근데 우리는 거제 북부권으로 가면 가장 좋은데 국제회의 복합지구나 뭔가 되려고 하면 기존에 숙박시설이나 쇼핑시설이 있어야 되는데 장목관광단지하고 연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제회의 복합지구는 400만m²인데 장목관광단지가 125만m² 아닙니까. 그다음에 한화콘도가 있고 그다음에 우리가 경제자유구역도 하려고 하고 거기 경제자유구역을 함으로 인해서 국제회의 집적시설에 해당하는 시설도 들어올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게 전부 종합적으로 되어져서 그렇게 해야지만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고 지금 이쪽은 아니지만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에 KTX를 가덕까지 끌고 가려고 그러지 않습니까. 만약에 그게 안 되면 대도시권 광역교통망으로 해서 광역급행열차, 우리 서울에 가면 공항철도에 해당하는 철도도 필요하다고 여겨집니다, 우리가 부담은 상당히 되겠지만.
근데 지금 마이스 도시로 성공하려고 그러면 외국에서 오는 마이스 관광객도 필요하지만 국내의 마이스 관광객도 접근이 용이해야 되는데 국도 5호선을 넘어오는 마산 구산면 쪽에서 넘어오지 않습니까, 장목으로. 거기도 제 생각에는 광역 철도망이 갖추어지고 그다음에 우리 사등역에서 한아세안 국가정원이 있는 거제면, 상동, 고현으로 거쳐서 연초 이렇게 해서 만약에 급행광역철도망이 그렇게 가게 되면 어차피 그 장목권, 북부권으로 지나가야 되지 않습니까. 환승하는 위치가 만약에 마산 구산면 쪽에서 오고 이런 그 위치에 상부에 마이스 시설이 들어가야 됩니다.
선텍시티나 마리나 베이 샌즈 이런 데 가보면 외국 관광객도 중요하고 그다음에 국내 마이스 관광객도 오기 위해서는 그런 대중교통망도 집적화되어있는 그런 항부에 마이스 시설이 가야 가장 효과적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 이야기는 지금 문화관광국 일 뿐만 아니고 경제산업국 그다음에 안전도시국 이렇게 여러 가지 국하고 협의를 하셔야 될 텐데 어제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시장님들은 짧게는 1년 길게는 2년밖에 안 있으시기 때문에 이런 분야를 총괄적으로 관리할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국장님들이나 아니면 담당과 장님들께서 협업을 하셔서 그렇게 해주시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송치헌 팀장님 가서 보셨을 텐데 마이스 관광객들 같은 경우에 일반 관광객들에 비해서 두 배 정도 소비를 많이 하고 그다음에 항공료나 숙박료 이런 부분의 체류 비용을 회사에서 대기 때문에 장시간 체류를 합니다. 그래서 기존 관광객들보다 소비하는 금액도 상당히 많고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상당히 큽니다. 그래서 우리가 마이스산업을 하려고 하는 거고 그러려고 그러면 유니크베뉴나 어떤 관람시설 이런 것도 상당히 필요한데 우리 지금 하고 있는 거 있지 않습니까.
기후변화 생태정원 이런 부분도 한아세안 국가정원하고 만약에 되면 겹치지 않도록, 보완적으로 될 수 있도록 잘 구비를 해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송 팀장님이나 이승환 팀장님 가서 보셨을 텐데 리버 원더스 보셨잖아요, 동물원처럼 되어있는 거. 그런 부분도 우리가 고민할 필요도 있고 그다음에 규모 부분도 솔직히 너무 작더라고요, 옛날에 습지 생태관이라고 한 거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 개를 짓는 것보다는 되도록이면 싱가포르처럼 플라워 돔이나 클라우드 포레스트처럼 두 개 정도를 근거리에 위치시켜서 관람 동선도 단순화해줄 필요도 있고 이동하는데 캐노피를 해서 비를 안 맞고 갈 수 있게끔 다각적으로 면밀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