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재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성토를 하게 되면 지금 이제 둑 레벨이랑 같아지는 건데 그렇게 되면 침수는 예방이 되는 것이거든요. 예방이 돼서 예산 절감 차원에서는 성토를 하는 경우가 조금 예산이 더 절감될 거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만약에 여기가 처음에 제가 질의했던 게 여기가 유수지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이라면 여기는 어느 정도 빗물을 받아줄 수 있는 그릇을 만들어 놓아야 되는 필요성이 있으면 필로티로 꼭 해야 되겠지만 그런 기능을 하고 있지 않다면 예산 절감 차원에서는 성토를 해서, 요즘 성토하면 한 차당 저희가 3만 원씩 받고 흙을 받아오거든요, 그런 것들이 요즘에 공사현장에 많아서 지금 많이 받아오는 실정이고 그런 부분을 감안했으면 차라리 예산이 이렇게 100억이나 뛰지 않고 좀 줄일 수 있는 방안이 있었을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