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재우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저희 자료만 봐도 여러 차례 아까 변경했다는 얘기는 말씀을 드렸었고요, 여기 이 지형의 용도가 뭐였던가요? 처음에? 이 부지의 용도가요, 유수지로서 기능을 하고 있는 곳입니까?
지금? 지금 이제 모양이, 아까 우리가 필로티를 한다는 전제가 지금 강우량이 많아서, 그리고 폭우도 잦고 기상이변으로 인해서 여기 양산천에 물이 범람을 했을 경우에, 그런 경우를 대비해서 지금 필로티로 한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다른 사업을 하다 보면 필로티를 조금 제한을 하게 되면 되게 집행부에서 주저하는 면들이 되게 많습니다, 꼭 필로티를 해야 될 이유가 있는지, 하는 그 고민 때문에.
그런데 여기는 그런 이유 때문에 필로티를 하는 건지 아니면 저는 요즘에 다른 공사장을 가보니까 다른 데 토사 반출량이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토사를 저희들이 돈을 받고 토사를 받아오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이 부지를 필로티가 아닌 그냥 토사로 해서 성토를 했을 경우에 그런 사업도 한번 고민을 해 보셨는지, 그렇게 하다보면 제가 보기에는 예산은 절감이 충분히 될 거라 생각을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