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신현국 의원 발언
위원 주말마다 공연도 많이 하고 이렇게 해서 본 위원도 거기에 서정인 위원 지지난주에 하시고 할 때도 살짝 보고 했었는데 거기 입구에 들어가게 되면 우측 편에 성계옥 선생에 대한 어떠한 히스토리라든지 해서 쭉 나와 있습니다, 그죠. 그 다음 전통문화예술회관 설립배경도 거기 나와 있는데 거기 가니까 진주 포구랑, 그 당시에 성계옥 선생이 진주시에 발굴 취지문인가 자필로 쓴 내용을 A4용지로 붙여 놓은 게 2장이 있더라고요, 보니까. 거기에 보면 진주에 무용인들 이름이 김좌진이라는 선생님 한분 이름이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또 한분이 강기래 이렇게 해서 세 분의 선생님 성함이 기록이 되어 있는데 그 바로 옆에 보면 연도별로 진주시에서 예쁘게 디자인 해 놓은 부분이 있습니다. 거기에 1960년도에 보면 똑같은 이름이 그렇게 세 분이 나오시는데 거기에는 김좌진으로 이렇게 표시가 되어 있거든요. 성계옥 선생 자필에는 앉을 좌 해가지고 김좌진 되어 있고 진주시에서 해 놓은 부분에는 자리할 때 김자진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어느 것이 옳은 것인지 이거는 명분화해서 통일을 시키는 게 맞지 않나, 아니면 밑에 수정분이라도 그런 표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이런 건의를 한번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