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아까 마지막에 하나 있었는데 저기에 정신이 없어서 질문을 못했습니다. 과장님 제가 지난번에 자료조사해서 달라고 했는데 아직 안 주셨다, 그죠? 제가 그랬다 아닙니까?
이번에 거제 영아살인나기 전에도 그랬고 살인난 후에도 우리 중학교, 고등학교, 미혼모 이렇게 전수조사해서 몇 명 정도 되는지. 우리가 작년에는 미혼 모자가족이 31명이었거든요. 이번에는 35명이에요.
늘어나 있거든요. 미혼부자는 2명이었고 청소년모자는 9명이었고 청소년부자는 0명이었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안 나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거제시 영아 살인사건 이후로 제가 보건소, 임신하면 영양분하고 교통카드 받고 그다음에 우리 과에서 그거 하고 그런 사례조사가 되면 다음에 복지인큐베이팅 사례 그걸로 한번 하라고 했었거든요.
우리 복지관에 지난주에. 그래서 우리 미혼모하고 중학교, 고등학교하고 이거 사례조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