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형은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작년에도 하면서 워크숍 말씀하셨을 때 분명히 기억나는 게 “내년에 어떤 성과가 나왔는지 봤으면 좋겠다”였는데 어쨌든 올해는 못 본 거잖아요. 그러면 저희 입장에서는 작년의 예산을 잡았던 거를 아직 결과는 받은 게 없고, 또 그대로 와서 내년에도 똑같이 워크숍을 하는 느낌이 들거든요. 저희가 이거를 작년에 통과시킬 때는 그러면 “워크숍에서 어떤 것이 나오는지 저희가 가시적인 것들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였는데, 지금 행정사무감사가 지나고 본예산이 잡힌 지금 이 시점에 저희는 아무런 성과를 보지 못한 거예요.
사실 워크숍이라는 거를 그때 그렇게 힘들게 저희가 통과를 시켰으면 올해는 그래서 뭘 했는지에 대한 결과가 나와줘야 이번에 내년 본예산 잡을 때 “워크숍에서 좋은 거 하셨네요” 하고 OK 할 수 있는데, 사실 지금 이 상황이면 되게 애매한 느낌이에요. 워크숍에서 뭘 할지도 모르고 어떤 게 이루어지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또 본예산에 올라온 거를 저희가 이게 맞는 건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