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자연적으로 숲길을 걷기도 좋은 자리고 지금 산책로도 거의 올해면 완성되는 자리잖아요? 여러 가지가 저는 여기가 아마 우리 선학동보다 만들어지면 제대로 이게 명소가 되지 않겠나 저는 개인적으로 좋은 자리를 하셨다 이렇게 생각하고, 저는 봉재산은 종합적으로 한번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예전에 우리 미사일기지 이전 이후에 이것저것 이런 식으로 개발하지 마시고 우리가 지금 일부 조금씩, 조금씩 철쭉 몇 그루 심고 그런 문제가 아니라 봉재산 자체를 전체를 한번 검토를 하시는 것도, 우리 걷기하시는 동호인들도 많고 우리 구민들이 굉장히 요즘에 건강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시거든요.
그러면 연수 둘레길이 거기에 다 연결된 코스거든요. 그런 걸 하시고 우리 지금 사모지공원 같은 경우도 우리 삼호현으로 올라가는 우측에 있기 때문에 지금은 주차공간이 몇 대 안 되지만 아마 앞으로 공원 조성이 되면 주차공간까지만 확보해준다면 문학산을 올라가시는 분들도 여길 굉장히 많이 이용할 수가 있어요. 또 우리나라 무궁화도 어떤 의미 있는 꽃이잖아요.
그런 그게 또 담겨 있으니까 이왕 하시는 거 제대로 신경 써서 마무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