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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증인 의원 발언

248회 제4기획문화위원회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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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우리가 18개 사업만 충실히 하면 지정되면 그리 하겠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고, 문화도시라 하면 그 사업을 우리가 약속한 사업을 17개 사업은 충실히 해야 되고 그것도 하다보면 현실에 안 맞으면 다듬어갖고 나중에 거기서, 이런 게 있었는데 이렇게 진행했다 또 컨설팅을 계속 받고 있습니다, 전문가한테. 그리 진행하고 있고, 기본적으로 우리가 문화도시 되려면 시청에서 운영하는 공공협의체 이런 부분들도 운영해야 되고 문화기금이든 문화예술단체 전반적으로 운영하는 부분이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당초에 지역문화, 우리뿐만 아니고 전국에 문화도시 된 지역에서 가장 고민이 기존의 문화관광재단의 지역문화사업에서 하고 있는 부분하고 지금 문화도시 하는 사업하고 사실 같습니다.

그래서 문화관광재단에서 운영하는 데가 있고 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도시가 있고 별도로 문화도시팀에서 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게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들도 나름대로 고민을 여러 번 했고 아까 말씀하셨듯이 중복을, 기존 황금들 팀장이 운영하는 부분에 내용은 어떤 사업의 제목은 다르지만 기존 지역문화도시추진하는 사업과 유사해서 기존 황금들 팀장이 추진하는 사업은 일단은 보류를 시키고 문화도시사업에 전체적으로 연계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걱정하는 부분은 이해하는데 이 사업을 전문가 컨설팅도 계속 받아갖고 지금 우리직원들이 최선을 다 하고 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