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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269회 제4자치도시위원회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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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동료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질의를 해 주셔가지고 제가 질의를 안 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저도 이제 봉재산에 대해서 저도 걷기도 많이 하고 맨발걷기도 많이 하고 그러기 때문에 굉장히 자주 가고 봉재산 전망대라든가 그 밑에 예전에 산불 난 자리까지도 어디가 내용을 샅샅이 알고 있는데 사실은 지금 작년에 식재할 때도 저도 같이 참석을 했고 일부 죽은 것도 사실이에요. 그런 것도 확인해 주시고 이게 행정이 꼭 뒤 마무리까지 살피는 행정이 되길 바라고, 우리 편용대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거 우리 굉장히 어떻게 보면 제가 지금 다시 추가 질의를 드리는 것도 보면 여기에 아까 지금 진달래 식재하는 거를 청량산이나 문학산까지도 여기저기 검토하신다고 하셨는데 그런 거를 제 생각에도 군락을 이루게끔 지금 우리가 억새 동춘1동에서 축제를 하고 있잖아요. 그것도 처음에는 이렇게 좀 빈약해 보였지만 점차 굉장히 좋고 어떻게 축제로서도 가치가 점점 좋아지잖아요.

그렇듯이 우리 연수구화인데 우리가 여기서 군락단지가 이루어지면 정말 이게 최대로 축제까지도 이어질 수가 있거든요. 근데 지금 여기가 맨발걷기도 어떻게 보면 성지가 지금 되어 가고 있어요. 그게 몸에 좋다, 나쁘다가 문제가 아니라 굉장히 경험을 한 사람들은 알거든요.

맨발걷기를 좋아하는 분들은 굉장히 지금 이용하는 분들이 많이 오고 계세요. 그리고 지금 우리 아까 말씀하신 연수2인가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