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맞지요? 그래서 한 가지 팁을 드리면 물론 예산의 문제입니다. 예산은 시비를 더 담든 도에다가 좀 더 요청을 하든 다른 지역에 가면요.
섬꽃축제 이런 거는 아주 특이한 축제란 말입니다, 예를 들어서. 그러면 KNN이 됐든 KBS가 됐든 MBC가 됐든 8시 뉴스나 9시 뉴스 때 이걸 뉴스거리로 그 현장에서 중계방송을 합니다. 그러면서 그 지역의 시장이나 군수를 옆에 앉혀서 설명을 듣고 이런 것들도 한 방법이거든요.
제가 한 방법의 팁을 드리면 그렇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매년 똑같은 형태가 아니고 뭔가 조금 바뀌어야 된다. 우리 거제 시장님이 직접 뉴스에 현장에 나와서 홍보하고 말하고 그래야지. “좀 찾아오십시오.” 예를 들어서 이게 일종의 하나의 팁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정말 요새 오늘도 제가 어제 봤는데 제1회 여수 국제영화제를 해요. 그니까 여수가 달려드는 겁니다. 그니까 우리가 전국 대회에 가려면 경남 대표인데 전국 가서 전국 국비 받아들이려고 하면 갈수록 힘들어진다는 겁니다.
그러면 차별화해야 되고 뭔가 좀 새로워야 되고 국제화가 되어야 되고 그렇게 해야지 이길 수 있다, 경쟁력에서. 지금 유일하게 경남 대표 아닙니까, 우리 거제시에서 축제 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