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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장호 의원 발언

181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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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참, 이게 아이러니한 게 우리 다문화 그다음에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지원 부분이 아주 오랜 세월이 흘렀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희들은 우리 시민뿐만 아니라 우리 자국민들은 선진국을 떠나서 우리나라보다 조금 못한 동남아를 가더라도 우리 시민들, 국민들은 그런 대우를 못 받지 않습니까, 우리 한국처럼? 보험을 적용해 준다든지 무슨, 해 준다든지.

그런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나라 재정도 지금 안 좋은데, 빚더미에 앉아 있는 나라에서 자국민을 위한 자구책을 만들어내기에도 부족한 부분에서 이렇게, 당연히 해서 우리 다문화가정은 진짜 우리나라에 또 자국민으로 오셔서 이렇게 된 분들이고 또 일을 하러 오신 외국인 노동자들도 충분히 그 인권에 대한 존중은 받아야 하지만 과연 우리나라는 어떻게 하고 있냐, 이것부터 한번 짚어봐야 할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는데 이건 우리 시만의 문제는 아니지마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과연 이렇게, 저희들이 교육을 해서 자리를 잡으신 분들이 그런데 과연 또 그곳에 와서 수당을 받으시면서까지 또 그게 무슨 자원봉사입니까? 정말, 제가 아까 여쭤봤던 게 우리 이 부분으로 인해서 일자리를 찾으시고 하신 분들이 그 외에 자기 시간을 쪼개서 또 이런 다문화센터든 외국인근로자센터든 그곳에 가서 새롭게 적응을 하기 위한 분들을 위한 봉사들이 이루어지냐, 그것을 여쭤본 거잖아요.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