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런 거를 어쨌든 구비로 지금 한다는 거보다도 어쨌든 여러 가지로 지금 보니까 시비 확보하는 데도 굉장히 어려움이 있었는데 사실은 주민들이 굉장히 많이 다니시거든요. 우리가 보기에는 너무 방치가 관리가 안 되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들고 거기 돌이니 뭐니 이런 게 떨어지고 거기 너무 지저분하고 여기에 보면 길거리에 쓰레기장같이 막 거기다가 인식이 안 돼서 그렇지만 거기다가 쓰레기 버리고 이러는 사람들도 많아서 흉물같이 이런 되는 게 아니냐 이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보니까 신규사업이 이렇게 정비사업에 들어와서 너무 잘됐다 이거 관련해서 하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이게 지금 보니까 예산 관련해서 안 된 것 같네요.
어쨌든 관련해서 지금 5개, 본론으로 들어가면 아까 5개 사업이 같이 연결해서 이렇게 되지만 2개라도 지금 되어 있고 지금 여기 보니까 청학초등학교 1개소 통학 안전 사업이라 그래서 여기 지금 우리 예산서상에는 나와 있단 말이에요. 근데 이거가 지금 확보가 안 된 거잖아요. 그거 관련해서는 이게 그러면 삭감이 돼야 되는 정리가 돼야 될 것 같은데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