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위원 장현희 위원입니다. 질의에 앞서 김국환 위원님이 저는 의회와 집행부의 좋은 아이디어 할 때 그거를 조금 더 신중히 받아들이려고, 이전에 전반기 박정수 위원장님이 건의했던 것을 발로 직접 뛰면서 했던 장희아 과장님이나 김설하 팀장님, 열정,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매번 그거를 행사 때도 매번 느끼는 게 열정적으로 일하는 게 평소에도 했지만, 이번에도 아트포레 가서 이런 거를 열정적인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과 민관이 합해서 하면 좋겠다, 송도는 남다른 공원도 좋지만, 워터프론트라는 게 이제 거의 완성된 단계에 있고, 공항에서도 가깝고 또 특히나 젊은 도시답게 대학이 유일하게 전국에서 이렇게 많은 도시가 있는 데도 아니고, 예를 들면 송도 소금 커피 하나만 갖고도 거기가 지금 굉장히 영업이 잘되는 거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거 하나만 갖고도 인천은 “짠물, 소금” “커피에 소금을 넣어서 이렇게 맛을 내” 그런 자극적인 용어들, 모든 것이 홍보로 이어진다고 봐요. 그래서 어쨌든 그런 것도 귀담아서 좀 정책에 담아내면 좋겠습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268쪽, 세부사업 이거 건강식품 안전관리 사후관리 강화라고 했는데, 이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 사업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