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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248회 제5도시환경위원회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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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각자의 역할이 다르니까, 굉장히 중요한 분들이다. 우리 동에도 보면 동 발전을 위해서는 물론 동장님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우리 의회에서 뒷받침 해주고 있는 의원님들도 굉장히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우리가 좀 불안할 때 어떨 때이냐 하면 국회의원과 시장이 갈등이 생겼을 때가 가장 우리가 보기가 불안합니다, 사실은.

손이 원활하게 돌아가야 되고 최근에 국비공모사업에 있어서도 우리 행정에서는 조금 미비한 어떤 부분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국회에서 회부해 가지고 400억이나 되는, 300 몇 십억이나 되는 이런 예산이 내려오게끔 만들어주는 것도 국회의원이 하고 그러거든요. 그러면서 가장 보완관계가 잘 되어야 될 것이 국회의원과 시장인데 우리 동 발전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가끔씩 보면 동장님이 그 지역에 옛날 같으면 고을원님으로서 앉아 가지고 그야말로 한 곳에 권력에 도취가 되었다 그럴까 그래 가지고 있는 분들이 눈에 가끔씩 보일 때가 있는데 동장님은 수없이 많은 봉사단체 회원들 중심에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다 보니까 소위 말해서 하늘 높은 줄 모르는, 내가 여담으로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그런 분들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동민들 앞에서 행사라든지 어디 선진지 견학을 간다든지 할 때 가끔씩 인사할 경우가 있거든요.

그때 우리 의원님들은 그 동의 발전을 위해서 보이지 않지만 의회에서 각 팀장도 찾아다니고 또 과장님들한테 부탁하기도 하고 국장들한테 이렇게 얘기하기도 하고 또 조례를 만들 때는 시 전체의 어떤 입장, 시 전체의 어떤 대표로서의 어떤 역할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우리 의원은 우리 동장님 우리 동 이끈다고 고생하신다라고도 인사를 꼭 빠지지 않고 하는데 동장들은 우리 의원님 들먹여 주면 좋을텐데 그런 걸 놓치는 동장님들도 많이 계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조금 서운할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처럼 우리 동민들이 불안한 거는 시의원과 동장이나 면장이나 이런 분들과의 갈등이 있을 때 가장 불안하거든요. 그래서 서로 서로 챙겨주는, 챙긴다는 거는 특별히 점심을 사거나 술을 사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여러 주민들이 모였을 때 우리 의원님이 고생하신다든지 또 의원은 우리 동장님 고생하신다든지 이런 서로의 덕담을 할 때 주민들은, 설사 그렇지 못하더라도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게 되거든요. 동장님이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우리 일반적인 얘기를 제가 합니다.

일반적인 전체적인 얘기를 하는데 서로 협조해서 지역발전을 위해서, 크게는 진주 발전을 위해서 노력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공감하시죠?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