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 얘기를 왜 하냐면 어쨌든 지금 10%도 안 되는 국내, 사실은 지리적인 여건에 따라서 비용 차이가 나는 건 당연히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지금 국내외, 내외에도 지금 교류에 관련된 거가 숱하게 몇 년 동안 안 되어 있었잖아요, 국내나 국외나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서 그랬겠지만 그래도 그거에 관련해서 이게 국내에 관련된 예산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는 숱하게 말이 많았습니다. 8대에도 그렇고 지금 여기 들어와서도 근데 지금 9대에서는 그래도 많은 노력을 해서 활성화시키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는 거는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어쨌든 지리적인 여건, 문화적인 여건 접근성이 우리가 가장 좋은 국내 자매도시와의 교류가 너무 소홀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여기에서 들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요. 어쨌든 관련해서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리지만 국내 자매도시에 대해서 너무 소홀한 거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고민해 봐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되고, 우리가 국내 교류 자매교류 활성화, 내실화 여러 가지 견고한 제도적인 기반과 성과에 대해서 긍정적인 인식이 견지되어야 하고 또 거기에 대해서 고민도 해야 되지 않나 여러 가지로 우리가 국외에는 당연히 어쨌든 국외에도 여러 가지로 해서 우리한테 이익이 되는지 뭐가 있는지에 대해서 충분히 해야 되고 또 마찬가지로 국내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어떤 관계를 가지고 어떻게 혜택을 받는지에 대해서도 충분히 고민을 해서 진짜 이번에는 내실 있게 잘해 주시길 정말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