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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181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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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부지도 얼마 안 돼요, 사실은. 그래서 이런 부분도 실질적으로 이제 K-바이오 이것만 유치만 된다 하면 3만 5,000㎡가 아니고 그 주위에 또다시 여기에 관련된 의약계 첨단 산업시설에 대해서 엄청나게 많이 다른 기관들도 들어올 겁니다, 이거 하나를 보고. 세계적인 사례를 보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하나만 들어오면 연구기관들이 많이 생길 것이고 그로 인해서 실질적으로 우리가 가산산단이라든지 산막산단이나 유휴부지 그 땅에다가 실질적으로 제조하는 그것도 엄청나게 많이 생겨야 됩니다. 여기는 연구단지이기 때문에 이 정도의 연구단지에서 실질적으로 생산을 하려면 생산단지, 그거는 일반공업지역이 돼야 되기 때문에 연계해서 앞으로 다시 어느 한 곳에 산업단지도 준비해야 되고 이런 상황입니다, 사실. 엄청난 큰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히 검토를 하셔야 됩니다.

유치 플러스 유치가 됐을 때에 향후, 가산산단에는 이미 다 결정 나 버렸고, 이 정도 커버할 수 있는 산단이 또 필요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장기적으로 보시고 검토를 해 주시면 좋겠다 생각하고. 끝으로 말씀드리는데 부산대학교 유휴부지 활용방안에 대해서, 부산대학교가 국가 땅입니다.

장기간 그 사업계획에 아무 진척이 없을 때는 그 유휴부지에 대해서 분명히 기재부 승인을 받으면 무상사용 가능합니다. 그것도 검토해서 향후 앞으로 부산대학교 부지 안에다가 이런 부분을, 토지를 주고 살 생각을 하지 말고 이런 법적인 것도 검토를 해서 제안을 해 가지고, 그래야 부산대학교에서 움직인다고, 자기 자체적으로 어떻게 할 개발 계획을. 안 그러면 무조건 국가에서 해 줄 수는 없는 겁니다.

그것도 한번 검토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