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예, 지금 아무래도 과장님 답변이 어떻게 들으면 일을 제대로 안 한다 할 수도 있고, 어떻게 생각한다면 기업인들이 애로점을 양산시에 건의한 사람이 없다고도 볼 수 있어요. 실질적으로 이거는 우리 시에서 적극적으로 기업의 애로사항을, 민원을 받든지 해서 그 부분에서 이제 세금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경영 문제라든지 세금이나 또 건축 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이 상당히 많이 있으리라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이런 걸 실질적으로 우리 양산에 2,300여 개 되는 기업인들이 시에 이렇게 이 조례가 있는 걸 몰라서 위원회를 열어달라는 그런 걸 안 했던 건지, 지금 답변 중에 2016년도에 조례가 발의가 돼서 지금까지 한 건도 이 협의회가 운영이 안 됐다, 이건 실질적으로 조금 남들이 듣기에 자칫 오해하면 시에서 그만큼 일을 안 한다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위원회가 우리 양산시의 담당 공무원들이 시장이 위원장이고 관사가 과장님 되듯이 우리 시의 공무원들이 각 실·과별로 해 가지고 그 기업에 애로점이 누가 있다면 그걸 받아 가지고 전문적으로 해결해 주기 위해서 각 실·과별로 많이 이렇게 넣어놔 가지고 이 위원회가 40명 정도 되는데 대부분이,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