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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장호 의원 발언

181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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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그렇다고 우려보다는 우리 양산에 어떻게 보면 조금 투자를 하고 싶고 또 오고 싶어 하는 기업들한테 어떤 선택의 폭을, 다른 지자체하고 봤을 때 선택의 폭에서 우리 시가 조금 더 앞서 나가고 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좀 더 확대했으면 좋겠다는, 어느 특정이 아니고 모든 기업에게 해 줄 수 있는 그런 방안이 마련됐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린 거고. 저희들 어찌 됐든 신도시가 아무리 많이 들어선다 해도 베드타운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그런데 될 수밖에 없고, 하지만 신도시가 만들어짐과 양질의 기업들이 같이 공존을 한다면 그 지역 경제 활성화에는 엄청난 도움이 된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우리 신도시가 생겨난들 일자리가 없으면 우리 양산은 베드타운밖에 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들이 우리 시에 문을 두드릴 때는 저희들이 환영할 수 있는 그 정도의 이러한 방안을 마련해 놓는 게 좋지 않을까 해서 저는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